EST · MMXXVI

연표일제강점기

인물1930~40년대경성 · 베를린

김용식

金容植

축구 선수. 1936년 베를린 올림픽에 조선인으로 일본 대표팀에 뽑혀 나갔다. 마라톤 두 사람 말고도 이 시기 한반도 출신 선수가 다른 종목에서 국제 무대에 섰음을 보여 주는 확인된 사례다.

연대
1930~40년대
지역
경성 · 베를린
분류
인물
시대
일제강점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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