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도조선 전 시기한성
대사례
大射禮
왕이 신하들과 함께 활을 쏘는 의례. 활쏘기가 무예이자 예법이었음을 보여 주며, 겨루기의 승패보다 자세와 절차가 중시되었다.
[원문]
사료가 적은 것
8월. 처음으로 대사례(大射禮)를 행하였다. 상이 성균관에 나아가 선성(先聖)에게 석전제(釋奠祭)를 올리고, 명륜당에 나아가…
국조보감(國朝寶鑑) · 제16권 · 성종 8년(정유, 1477)
연회가 끝난 뒤에 과녁을 설치하고 상이 네 발의 활을 쏘아 세 발을 명중시켰다. 왕세자가 뒤를 이어 쏘고 뭇 관원들이 차례로 활을 쏘았다.
국조보감(國朝寶鑑) · 제20권 · 중종 29년(갑오, 1534)
[출처]
출처
- 사료조선왕조실록(朝鮮王朝實錄)인용 위치는 항목별로 왕대·연월 기재
- 사료국조보감(國朝寶鑑)국역 한국고전번역원 · 인용
[관련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