종목조선 전 시기조선
화살의 종류
나무 화살인 목전, 무거운 철전, 짧은 편전, 버들잎처럼 가는 유엽전이 쓰임에 따라 나뉘었다. 무과가 이들을 각각 시험 과목으로 두었으므로, 활쏘기는 한 가지 기술이 아니라 여러 기술의 묶음이었다.
[원문]
사료가 적은 것
임자년(1792, 정조16) 10월 30일, 상이 춘당대에 나아가 유엽전(柳葉箭) 50발을 쏘아서 49발을 맞혔다.
고운당필기(古芸堂筆記) · 제3권 · 「어사 고풍〔御射古風〕」
[출처]
출처
- 사료경국대전(經國大典) · 1485병전(兵典) 시취(試取) 조
- 문집고운당필기(古芸堂筆記) · 유득공국역 한국고전번역원 · 인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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